금천구-서울남부기술교육원, 상생협약 체결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3-24 1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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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발굴·주민 취업연계 지원
▲ 유성훈 구청장(왼쪽)과 양일웅 남부기술교육원장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천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최근 구청 소회의실에서 서울남부기술교육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양일웅 남부기술교육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훈련 교육과정 홍보’와 ‘일자리 발굴 및 지역주민 취업연계 우선 지원’ 등 지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남부기술교육원은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10년에 설립된 서울시 직업훈련 사관학교이다. 교육생들에게 ‘가구 디자인’, ‘자동차 정비’, ‘바리스타’ 등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전적인 협력을 이뤄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향후 일자리 발굴 및 직업훈련 홍보 등 구민의 취업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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