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8월 26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
| ▲ 사진=동국대학교 일산병원 |
심평원의 이번 평가는 2019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허혈성심질환자의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85개 의료기관이 대상이다.
평가 내용은 ▲수술 건수 ▲수술 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합병증(출혈,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재입원율 등에 대한 것이다.
평과결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각 평가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회 연속 관상동맥우회술 1등급을 획득했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많은 경험과 높은 정확도를 바탕으로 고난도 의료에 있어 신속하게 대응하고 심장수술 분야에서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