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나가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빨간머리 하나~~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투명한 피부에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박하나는 올해 나이 35세로 2003년 혼성 가수 그룹 `퍼니`러 데뷔했다. 당시 그녀는 타이틀곡 `고백`으로 데뷔한 이후 `청량음악`으로 활동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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