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근황을 전해 팬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나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페에서 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한 식당에서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미나의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남편 류핍립의 꽃미남 비주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미나는 올해 나이 48세, 류필립은 31세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미나는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로 데뷔, ‘전화받어’를 히트 시키며 사랑 받았다. 2014년 그룹 소리얼로 데뷔한 류필립은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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