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일어나서 정신을 차려보니까 아직도 세상이 무너져있어. 혹시나 거기도 외로운 곳일까. 걱정도 많이 되고 믿어지지가 않아"라며 "얼마 전에 '나밖에 없지?'라고 사랑스럽게 웃으면서 말한 너인데 너밖에 없는 나는 정말 심장이 너무 아파서. 아픈 거 제일 싫어하는데 아무리 때려도 심장이 너무 아파. 심장이 없고 싶어"라고 말했다.
이어 "진리가 사랑한 사람들 내가 잘 챙겨줄게. 잘 지내도록 노력할게.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고맙고 또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설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한 설리와 김선아가 담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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