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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위)이승로 성북구청장과 흥천사 주지 각밀스님 (오른쪽 위)원도어패럴 김평순 부사장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왼쪽 아래)정각사 주지 정목스님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오른쪽 아래)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북부봉사관 2021 추석맞이 송편나눔 행사.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 구성원의 온정과 응원 덕분에 취약계층이 든든한 추석명절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지난 9월 초부터 관내 단체 및 기업, 종교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취약계층의 든든한 추석명절을 위한 다양한 나눔이 이어졌고 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무원들도 명절 직전까지 숨 가쁜 배달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작은나눔회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가정 등 70가구에 매월 10만원씩을 오는 10월부터 6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흥천사는 매년 저소득가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정각사에서 성금 300만원을 취약계층 주민들의 행복한 추석나기를 위해 기부했다.
구 지역내 도매업체인 부미랑코퍼레이션에서는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 250만원을 기부했다.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주)대륜이엔에스는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강남구 소재 럭셔리 시계 브랜드업체인 워치링(W.R)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풍족한 추석 명절을 위한 쌀, 송편 등 성품 기부도 이어졌다.
지역 의류제조업체인 원도어패럴에서는 매년 쌀과 라면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 추석에도 백미 2000kg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대순진리회 수색방면에서 백미 400kg, 삼선포교원에서 백미 500kg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북부봉사관에서는 송편을 직접 제작해 지역내 취약계층 309가구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각동 주민센터에 많은 기부 행렬이 이어져, 코로나19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가운데서도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이승로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겨운 시기에 성북구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해주신 많은 후원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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