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장관상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사업에서 주민참여프로젝트를 통한 ‘소래산 첫마을 빈틈없는 어르신 어린이 안전구역 디자인’이 선정됐고,(사)도시재생협치포럼 이사장상은 시흥시의 도시재생 인프라 구축과 각종사업진행과정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이 인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 및 관계자에게 좋은 격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상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성공리에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현재 2017년 선정사업 1곳(정왕동), 2018년 선정사업 2곳(소래산ㆍ대야동)가 추진되고 있다.
2020년에는 그간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충분히 준비된 신규사업지역에 한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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