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배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작은 얼굴로 인형 같은 모습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야구여신'이라 불리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현재는 MBC스포츠플러스로 이적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해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1년 10개월 만에 임신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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