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강선초 소리누리 국악합창단 발표회 개최 ( 9일 14:00-15:00)
가야금, 국악 합창 등에 국악 전문 지도강사 파견, 학생 관심사 맞춤형 교육의 결과 공유 하 는 자리
다양한 국악기 지원 수업으로 풍부한 학습 경험 제공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 세계시민 문화소양 길러 전인적 인간 육성하려는 취지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강선초등학교(학교장 이명희)에서 오는 9일 고양문화원에서 ‘강선초 소리누리 국악합창단 발표회’ 행사를 개최한다.
강선소리누리 국악합창단(이하 소리누리)은 국악에 대한 학생 개개인의 특기와 역량을 개발하고 나아가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국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소리누리는 교내 학생 예술동아리로 2018학년도에 이어 2년차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6학년 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2회 상설 운영되고 있다.
소리누리는 다양한 교내 음악행사 및 고양시가 주관하는 <1000인 음악회>와 <고양예술한마당>에 참여한 바 있다.
고양 강선초 강선소리누리 국악합창단 발표회는 다양한 음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음악성을 계발하고, 국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우리나라 전통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학부모 및 고양시민과 맞춤형 국악 교육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세계시민으로서 문화적 소양을 지닌 전인적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기회를 얻는다.
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열리는 강선 소리누리 국악합창단 발표회에서는 60인 국악합창단과 15인 가야금 연주단이 함께 발표한다. 발표회 순서와 곡은 아래와 같다.
발표회 순서
1. 너영나영 (4학년)
7. 봄노래 (5-6학년)
2. 홀로아리랑 (3학년)
8. 사철가 – 특별출연 황미선(우리가락 예술단)
3. 가야금 병창 (4-6학년)
9. 통영개타령 (3-4학년)
4. 배 띄워라 (5-6학년)
10. 옹헤야 (5-6학년)
5. 각시풀 (4학년)
11.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3-6학년)
6. 산도깨비 (3학년)
12. 진도아리랑 - 모두 함께
학생들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부르는 국악합창이 고양문화원에 울려퍼진다. 이 특별한 경험은 학생과 시민들에게 국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벅찬 감동을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작년에 이은 국악합창단 운영으로 학생들의 국악 경험과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깊이 있고 지속적인 문화 소양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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