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학교정수기 및 냉온수기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수질검사는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했으며, 이 기간 동안 관내 145개 학교 내 총 2,786대의 정수기 및 냉온수기에 대하여 총대장균군 및 탁도 항목에 대해 검사했다.
수질검사 결과 전체 중에서 99.6%에 해당하는 2,774대가 먹는 물 적합 판정을 받았고, 12대가 음용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정수기는 즉시 필터 교환 및 청소‧소독을 실시했으며 재검사 결과 12대 모두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물을 마시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이고 신속‧정확한 수질검사로 먹는 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