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연기에 따른 학교교육정상화 방안모색 및 학생생활교육 방안 모색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 학교장지구장학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온(메신저,메일등)-오프라인 투트랙 시스템을 활용한 긴급회의에는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 37명 및 187개교 관내 유,초,중,고,특수 학교장 등이 참석하였다.
![]() |
|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23일 개학 예정이었던 일정에 추가 개학연기 여부가 논의되는 상황에 따른 학교현장의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방안 및 학생 생활교육을 포함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긴급하게 이루어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개학연기에 대비한 ▲관내 학생들의 생활지도, ▲긴급돌봄의 안정적 운영, ▲학교 방역강화, ▲신학교 교육과정의 운영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개학 전 전체학교에 특별소독 실시하고 개학 이후 세면대, 문손잡이, 난간 등 학생들의 접촉이 많은 곳은 수시 소독하는 등 학교 위생관리 철저방안도 모색하였다.
또한, 개학과 동시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침예절, 손씻기, 의심증상 발현시 대처요령 등 개인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에게도 학교 위생조치 사항과 예방수칙을 홍보하여 불안감 해소 및 감염확산 예방에 대한 선대응체제 구축방안이 논의되었다.
|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
이날 온라인 회의에 참석한 고양목암초등학교 이좌형 교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하여 선제적 대응체제구축에 고양교육지원청이 솔선수범하고 있다”며 “단위학교에서도 학부모와 학생들과 다양한 소통체제 구축을 통하여 학습공백 최소화 및 학생 생활지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말하였다.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 교육장은 “고양교육지원청은 모든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행복한 배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돌발적 상황에도 학교장을 비롯한 학부모, 학생,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차분히 대처하고 있는 교육가족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