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사랑받는 아내는 따로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일라이는 “연애했을 때는 항상 꾸미고 나왔다. 항상 원피스만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살게 되니까 관리하는 과정을 보고 놀랐다. 진짜 열심히 하더라. 수분크림을 한 10개 정도 가지고 있더라. 온몸에 바르더라”고 덧붙였다.
또 일라이는 “‘왜 그렇게 많이 발라? 그냥 로션 발라’고 했더니 모델을 했다 보니 유지하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관리를 아예 안한다. 화장 안하고 편하게 입고 나가자고 이야기하는 편이다. 저는 슬리퍼 신었는데 아내는 힐 신으면 180정도 된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더라. 굽 낮은 구두 신으라고 이야기한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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