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현아는 자신의 SNS에 "내가 안아주는 건지 안기는 건지. 내 기분은 안기는 느낌..모든 걱정 제로였던 순간 천국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현아는 아들을 꼭 끌어안고 아들의 머리를 조심스레 쓰다듬고 있다.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오롯이 순간의 행복을 만끽하는 듯한 성현아의 표정의 감동을 준다.
한편, 누리꾼들은 성현아와 아들의 모습에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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