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엄앵란은 “일을 하고 돌아오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하지만 남편은 바쁜 일상 때문에 집에 오면 잠들기 바빴다”고 말했다.
이어 “바쁘게 살던 사람이 아파서 누워있으니 불쌍 했다”고 털어놨다.
또 “아픈 남편을 보면서 미워했던 마음을 반성했고, 세족식을 진행했다”고 언급했다.
엄앵란은 “하지만 세족식에서도 발 하나를 닦고 다른 발을 닦으려고 했는데 ‘하지마’라고 하더라. 그렇게 또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