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효림이 휴가 중 비키니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서효림은 날씬한 팔 다리와 11자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서효림은 한 인터뷰에서 몸매관리 노하우를 필라테스라고 밝혔다.
한편 서효림은 9살 연상의 김수미 아들과 열애중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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