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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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내달 1일 고속도로 가장 혼잡
여영준 기자 2015.07.21
국토부,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총 7801만명 이동 예상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올 여름 휴가를 가는 10명 중 7명이 오는 24일부터 8월9일 사이 휴가를 다녀 올 전망이다. 특히 8월1~2일 휴가를 떠난 차량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교통연구 ...
메르스 추가확진 16일째 없어
이지수 2015.07.21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수도 변동이 없는 반면 자가격리 대상자는 5명으로 줄고 퇴원자 1명이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메르스 환자 일일현황'을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발표일 기준으로 16일째 사망자는 10일째 발생하지 않고 ...
더위 먹고 기운 없고…온열질환자 급증
이지수 2015.07.21
평소보다 7·8월에 환자 2~3배 집중…50대 가장 많아 [시민일보=이지수 기자]7·8월에 온열질환자 발생이 평소 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2010~2014년 열사병·일사병·열탈진· ...
올해 대입 수시모집 24만명 선발
이지수 2015.07.21
전체 모집인원의 67.4%…일반전형은 12만2383명 뽑아 [시민일보=이지수 기자]2016학년도 수시모집은 일반전형 163개 대학과 특별전형 191개 대학에서 모두 24만976명을 선발한다. 4년제 대학 전체 모집인원 35만7278명의 67.4% 규모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1일 전국 1 ...
휴가철 숙박권 사기 '요주의'… 경찰, "전체 건수의 35% 발생"
고수현 2015.07.20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지난해 인터넷을 통해 숙박권을 구매해 사기 당한 사건 3건 가운데 1건 가까이가 휴가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지난해 숙박권 사기 관련 피해신고 105건 중 31건이 7~8월에 집중됐다고 20일 밝혔다. 2013년에는 총 103건 중 36건(35%)이 휴가철에 집중됐다. ...
중앙분리대 들이 받고 멈춰선 차량에 추돌… 법원, " 양측 모두 배상 책임"
여영준 기자 2015.07.20
"뒷차, 사고발생 인식가능 '책임 60%'"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교통사고 직후 정차한 차량이더라도 정차한 과실이 인정될 경우 뒤이어 2차 추돌 사고의 일부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7부(부장판사 예지희)는 A씨가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개인택시조합연합)를 상대로 "추
메르스 추가확진자 15일째 '0'
여영준 기자 2015.07.20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15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사망자와 퇴원자 수도 변동이 없다. 반면 격리자는 22명으로 줄었으며 자가 격리자 수도 시설(병원) 격리자의 절반 이하로 급감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0일 오전 이같은 내용의 '메르스 환자 일일현황 ...
상주 '살충제 사이다' 80대 피의자 20일 영장실질심사
뉴시스 2015.07.19
경북 상주 '살충제 사이다' 음독사건의 피의자 박모(83·여)할머니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께 열릴 예정이다. 19일 대구지법 상주지원에 따르면 구속영장 서류를 검토한 뒤 20일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한다. 이후 영장발부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영장전담인 ...
'밀린 임금 내놓으라' 고공시위 40대 '구속 송치'
뉴시스 2015.07.19
밀린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선로 위 철탑에서 고공시위를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 8일 지하철 1호선 도봉산역 신축역사 공사장 선로 위 철골 구조물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인 하청업체 직원인 황모(41)씨를 업무방해와 건조물 침입 및 기차교통방해 혐의로 구속, 지난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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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국정원 직원 유서 살펴보니…
시민일보  2015.07.19
안철수, 국정원 직원 유서 공개에 철저한 수사 촉구…유서 내용보니? ‘관심 집중’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이 유서를 남기고 숨진 국정원 직원의 죽음과 관련해 의혹 없는 철저한 수 ...
FX마진거래 투자금 650억 꿀꺽
뉴시스 2015.07.19
"고수익 보장" 속여…모집책등 7명 구속 기소 FX마진(해외통화선물)거래로 매월 최고 8%의 수익과 원금을 보장한다며 한국과 중국, 대만 등에서 수백억원대의 투자금을 빼돌린 유사수신업체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합동수사반(반장 김관정 부장검사)은 유사수신업체 '맥 ...
경기도, 불법 부동산중개거래 67건 적발
채종수 기자 2015.07.19
수수료 많이 받고 자격증 빌리고 [수원=채종수 기자]경기도는 부동산중개 보수 수수료를 지나치게 받거나 자격증을 빌려 영업한 불법 부동산거래 업자를 무더기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지난 14~15일 지역내 2만3000여개 부동산중개소를 대상으로 시·군·구 공무원, 국세청, 경찰청 ...
숨진 남편 정자로 시험관 시술…법원 "친아들…혈연관계 인정"
뉴시스 2015.07.19
숨진 남편의 정자로 시험관 시술을 해 아기를 낳은 여성이 친자 확인 소송을 냈다. 법원은 아기를 숨진 남편의 친자로 인정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3단독 김수정 판사는 홍모씨가 아들 정모군을 숨진 남편의 친자로 인정해달라며 낸 인지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홍씨와 남편 정씨는 ...
용인 야산서 국정원 직원 숨진채 발견
오왕석 기자 2015.07.19
차량 뒷자석 번개탄 피운 흔적…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용인=오왕석 기자]18일 낮 12시1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국정원 직원 임 모씨(45)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임씨는 평상복 차림으로 운전석에 앉아 옆으로 쓰러져 있었다. 임씨 ...
삼성서울병원 20일 부분폐쇄 해제
여영준 기자 2015.07.19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2차 진원지인 삼성서울병원의 부분 폐쇄가 20일 해제된다. 부분 폐쇄 결정 이후 38일 만이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다. 지난 3~4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15명을 모두 국립중앙의료원 ...
메르스 추가확진 2주째 '0'
이지수 2015.07.19
사망자도 8일 연속 발생 안해 감염경로 미궁 평택경찰 퇴원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규 확진자가 2주째 발생하지 않고 있고 사망자 수도 변동이 없다. 반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1명 추가돼 136명이 됐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 ...
신혼여행 온 中 보이스피싱 총책 검거
여영준 기자 2015.07.19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콜센터 개설해 검사·국세청 직원 사칭 20억 갈취 혐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이 국내로 신혼여행을 왔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 국적의 유 모씨(41) 등 4명을 사기 및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
제주항공 고객불편 나몰라라…타항공사 결항 불구하고 독불장군 지연 선택
고수현 2015.07.17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제주항공이 태풍으로 다른 항공사가 일본 나고야행 비행편을 결항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독불장군처럼 출발시간을 4시간 넘게 지연시키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30분 기준 일본에 제11호 태풍 '낭카'가 상륙하면서 김포공항-일본 나고야행 제주항공편을 제외한 모든 항공사(인천공항-일본 나 ...
경찰, "3000만원 안주면 부인 죽일것" 납치·금품요구 20대 검거
오왕석 기자 2015.07.16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서부경찰서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납치하고 감금한 뒤 여성의 가족에게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박 모씨(2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5일 오전 8시22분께 평소 알고 지내던 A씨(37ㆍ여)의 양손을 묶은 뒤 차량을 이용해 ...
몰카범죄 4년에 걸쳐 5배 급증… 안경형·볼펜형·자동차열쇠형
이대우 기자 2015.07.16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여대생이 혼자 사는 원룸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20대 남성이 검거되는 등 이른바 '몰카 범죄'가 급격히 늘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은 16일 오전 SBS <한수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807건에 불과하던 몰카 범죄가 계속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