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다.
지난 3~4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15명을 모두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 보라매병원으로 옮기고 난 뒤 더이상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으면서다.
또한 삼성서울병원 재개원 결정 주체인 서울시의 점검 결과에서도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지난 17일부터 진행한 병원내 방역작업과 환자·의료진에 대한 유전자(PCR) 검사, 병원 측의 감염관리계획에 이상이 없음을 최종 확인돼 20일 부분 폐쇄 해제에 맞춰 재개원을 허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의 부분 패쇄가 해제 될 경우 그동안 보건당국의 집중관리 대상이었던 15개 병원이 모두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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