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은 9일 사직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종교교회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사랑이 듬뿍 담긴 이 쌀은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광진구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9일 구청장실에서 진행한 신한은행 ...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년 60세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하면서 고령자 고용과 관련 노동시장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2016년부터 적용되는 300인 이상 사업자의 평균 정년은 57.4세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 고령층부가조사에 따르면 고령자의 고용률은 55~59세 70.4%, 60 ...
‘안녕들 하십니까’로 시작되는 대자보가 지난해 12월 10일 한 대학교에 붙은 이후 전국 청년계층으로 확산됐다. 이 ‘안녕 신드롬’은 사상 최초로 청년 고용률이 40% 아래로 떨어지리라는 전망을 알리는 아득한 취업의 낭떠러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던 청년층들에게 불길을 지르기에 충분 ...
▲서울 강서구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은 7일 오전 10시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열린 ‘중1 예비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해 이번 설명회는 6년간의 초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청소년기에 진입하는 아이들의 진로와 학교생활에 대해서 학부모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인천시 강화군은 사면이 강과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32개의 저수지와 54개의 하천 및 소하천, 15개의 크고 작은 섬이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이라는 지리적 이점 등으로 인해 사계절 강태공들이 찾고 있으며 해마다 크고 작은 수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해가 바뀌고 본격적인 추위로 강과 저수지에 얼음이 얼고 ...
▲ 서울 광진구
김기동 서울 광진구청장은 6일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변함 없는 관심과 나눔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서울 도봉구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은 6일 구청 16층 다목적회의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