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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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우선주차제 확대
시민일보 2001.12.28
양천구(구청장 허 완)는 내년 2월1일부터 신정4동 일부지역과 신월 2·4동 전지역을 대상으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한다. 거주자우선 주차제는 이면도로 주차구획에 대해 일정요금을 납부한 거주자에게 지정하여 이용토록 하는 제도로 비지정차량이 주차구획내에 주차시 부정주차로 간주돼 견인조치되며 주차구획밖에 주차한 차량은 ...
강남구, 전자문서통합관리 구축
시민일보 2001.12.28
강남구(구청장 권문용)가 전국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각종 기록물을 전자적으로 통합관리하는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늘어나기만 하는 문서와 그에 따른 처리 및 관리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7개월여의 준비끝에구축한 EDMS는 모든 기록물이 전자화 돼 이관 ...
“친절 마인드로 공략”
시민일보 2001.12.28
“Stnad up, See-, Smile.” 어느 중·고등학교의 영어수업시간이 아니다. 내년도 최대구정 역점사업을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정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의 ‘고객맞이 3S운동’의 구호이다. 구민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라 밝힌 구는 앞으로 각종 업무 추진시 ‘민원인은 내가족’이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가장 친절한 ...
성내천 상류 통행로 개통
시민일보 2001.12.28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관내 마천동 214번지와 365번지에 각각 주차대수 202대와 104대 규모의 최첨단 시설을 갖춘 철골조립식으로 공영주차장을 건설, 지난 21일 준공식을 가졌다. 마천동 214번지 주차장은 760평 대지 위에 3층 4단, 연면적 4614㎡ 규모이다. 365번지 주차장은 598평대지 위에 2층 3 ...
체납지방세 전부 걷는다
시민일보 2001.12.28
영등포구(구청장권한대행 문병권)가 체납지방세 100%징수에 발벗고 나섰다. 영등포구청에 따르면 11월 현재 지방세 체납자가 8254명, 체납건수는 1만2406건으로 체납액이 25억1900만원에 이르고 있다. 영등포구는 지방세체납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는다고 판단, 급여압류예고통지서 발송 등 고강도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시민일보 2001.12.28
양천구(구청장 허 완)는 이달 29일부터 내년 1월27일까지 한달간 2001년 9월1일 기준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구청 도시지적과에서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2001년 9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구청 도시지적과에 비치되어 있는 이의신청서를 기재해 서면 신청해야 한다. ...
‘대가지급 알림방’호평
시민일보 2001.12.26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최근 구 홈페이지에 개설한 ‘대가지급알림방’이 호평을 받고 있다. ‘대가지급알림방’이란 구가 시행한 각종 공사 및 용역, 물품납품과 관련한 대금을 해당업체에 지급한 내역 등이 명시돼 있는 메뉴. 이 곳을 클릭하면 대표자 성명과 회사명은 물론 계약건명, 청구일자, 입금일자, 입금액, 입금은행 등을 ...
육교도 이젠 ‘디자인시대’
시민일보 2001.12.26
육교 하면 가파른 계단에 ○배 ○○○○대회 등에 도시 이미지와 맞지 않는 광고판이 생각난다. 게다가 나이 드신 노약자나 장애인들은 육교를 건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좀 멀어도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육교도 이제는 보기 좋은 디자인에 편리함까지 갖춘 입체형 육교가 구로구에 준공된다. 구로구는(구청장 ...
「광진 물절약…」발간
시민일보 2001.12.26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물 아껴쓰기 운동의 일환으로 ‘광진 물 절약·물 사랑 이야기’를 발간했다. 이 책은 물부족 국가로 분류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감안, 수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취지에서 구가 자체적으로 제작했다. 이 책자에는 물 이야기, 물탱크 청소방법, 물탱크 청소업 신고안내, 절수설비 ...
특별공로상에 노현송 강서구청장
시민일보 2001.12.24
강서구 노현송 구청장(사진)이 ‘제8회 전국 자원봉사 대축제’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전국자원봉사 대축제는 일정기간동안 자원봉사 축제기간을 정해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축제에 참여하는 기분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한 뒤 활동보고서를 서면으로 제출, 자원봉사활동을 평가받는 행사다. 강서구는 97년 제4회 때 이 축제에 ...
노인복지관 종강·한물축제
시민일보 2001.12.24
영등포구(구청장권한대행 문병권)는 지난 20일, 21일 이틀동안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2001년도 노인종합복지관 종강 및 한물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회원, 경로당 어르신 및 지역주민과 회원가족 400여명이 함께 참석, 그동안 복지관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발표하는 작품발표회 ...
장애인등 관공서 증명 수수료 면제
시민일보 2001.12.22
구로구(구청장 박원철)가 전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에 대해 관공서증명서류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구로구는 지난 12일 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의 지원 사업의 하나로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있다. 지금 까지는 국민생활보장 수급자 6000여명만이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아 왔다. 구는 수수료 징수 조 ...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
시민일보 2001.12.22
고지대 학교부지의 축대경사면 지하공간을 주민 문화·여가시설과 주차장으로 활용한 곳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21일 금호초등학교에 교육시설과 문화체육시설을 함께 갖춘 ‘열린금호교육문화관’ 준공을 마치고 내년 초 주민과 학생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교육문화관이 들어선 금호초등학교 일대는 ...
주유소·재래시장 화장실 환경개선
시민일보 2001.12.22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유소와 재래시장 화장실 49곳을 대상으로 화장실 환경개선을 실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주유소와 재래시장 공중화장실은 청결상태가 낙제점을 면하기 어려울 정도로 관리상태가 부실하고 편의시설도 크게 부족한 형편. 이에 따라 강서구는 2002년 월드컵 등 국제행사에 대비해 화장실 수준을 향상 ...
야간주차장 개방지원
시민일보 2001.12.22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대형시설물의 주차장을 야간에 활용, 만성적인 주차시설 부족을 해결한다는 묘안을 내 놓았다. 구는 야간 활용도가 낮은 관내 대형시설물이 부설주차장을 개방할 경우 주차시설 개선비용보조, 교통유발금 경감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보조금은 주차구획선, 안내표지판 등을 보수할 경우 100 ...
불광대조시장에 전문쇼핑몰 ‘우뚝’
시민일보 2001.12.21
불광·대조시장이 지하 8층, 지상 14층 규모의 초현대식 전문쇼핑몰로 재개발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새로 건립되는 불광·대조시장은 12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04년 5월 완공된다. 총 사업비 1729억원을 들여 짓는 불광·대조시장은 헬스장, 휴게실 등 근린생활시설을 갖춰 원- 스톱 쇼 ...
이웃을 밝히는 어린이들
시민일보 2001.12.21
“살기좋은 우리동네 고사리 손으로 우리가 만들어요.” 매주 토요일 방과 후 금천구 시흥3동 동사무소에는 많은 초등학생들로 북적인다. 누가 모이라 한 것도 아니고 동사무소에 놀이터가 있는 것도, 연예인 초청 이벤트가 있어 놀러오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모여든 70여명의 어린이들의 복장은 모두 비슷하다. 빨간 모자에 노란색 ...
사당川 복개도로 주차장으로 전락
시민일보 2001.12.20
서울시와 자치구의 손발이 맞지 않아 시민 혈세 20억원을 투입한 서초구 사당천복개도로가 이용차량이 없어 제 기능을 잃고 주차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사당천복개도로는 당초 상습체증지역인 사당역과 총신대 입구 사거리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서초구가 계획한 도로. 서초구는 원래 있던 사당천 주변도로가 음식점 및 차량 ...
‘청소년 금연’구청도 나섰다
시민일보 2001.12.20
담배 피우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청소년 흡연은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공감대가 지방자치단체에까지 확산되고 있다.‘흡연의 덫’에서 청소년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서울의 일선 지자체들이 다양한 계몽·계도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것. 아직까지는 상당수 금연프로그램이 느슨하게 운영되고 있으나 동작구 등 일부 자치단체는 벌써 수년 ...
목동-노원난방 정상공급
시민일보 2001.12.20
업체 선정을 하지 못해 난방 공급 중단까지 우려됐던 서울 양천구 목동과 노원구 일대 아파트 19만 가구에 정상적으로 난방이 공급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11일 “서울시 투자기관인 도시개발공사를 이 지역 난방·온수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공사가 집단에너지 공급 사업과 비슷한 아파트 건설·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