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틀스’의 노래들로 만든 음악영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OST가 나왔다.
영화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올 유 니드 이스 러브’, ‘헤이 주드’ 등 비틀스 노래 33곡을 모티브로 스토리를 만들었다.
지난해 가을 미국에서 개봉,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14일 개봉됐다.
반전과 평화, 자 ...
KBS 여자 아나운서들이 줄줄이 아기엄마가 된다.
먼저 신윤주(36) 아나운서가 18일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맡고 있던 1TV ‘그 사람이 보고 싶다’는 김진희(29)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황수경(37) 아나운서는 이달 말쯤 출산휴가를 떠난다.
1TV ‘열린 음악회’는 박사임(29) 아나운서, 2TV ‘영화가 좋 ...
우리나라와 북한의 축구 경기가 생중계로 방송된다.
20일 오후 9시35분 SBS TV가 2008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 한국 대 북한의 게임을 위성을 통해 실황 중계한다.
3월26일 남북 국가대표 평양전을 앞둔 사실상의 남아공 월드컵 3차 예선 1위 결정전이다. 김정일(45) 캐스터와 축구해설가 박문성(34)씨가 방송 ...
‘점퍼’가 개봉 첫 주에 한·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추격자’를 아슬아슬하게 따돌리며 정상을 밟았다.
15~17일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점퍼’는 55만9489명(총 70만9362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성적 1위에 올랐다.
‘점퍼’는 뉴욕, 로마, 이집트의 ...
영화배우 김혜수(38)가 15년 전 출연한 영화 ‘첫사랑’상영회에 이명세(51) 감독과 함께 참석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조선희)은 22,23일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에서 ‘첫사랑’(1993)을 다시 선보인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함께 하는 다시 보기’프로그램의 2월 선정작이다.
23일 오후 4시 상영 ...
‘거장’ 임권택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네티즌이 뽑은 한국 최고의 영화인이 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이 ‘한국 최고의 영화인’ 30명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네티즌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임권택 감독과 송강호가 감독과 배우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5월9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 ...
#1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예능프로그램 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의 한 장면.
강호동이 이승기와 함께 빨간색 고급 컨버터블 승용차(일명 오픈카)를 타고 가다 말한다. “나도 바람에 날리는 머리를 갖고 싶어.” 운전하던 이승기, 강호동에게 즉각 한 마디. “근데 머리가 안자라시는 거에요? 정말 ...
제5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이 수상에 실패했다.
‘밤과 낮’은 대마초를 피우다 적발돼 파리로 도피한 화가의 유쾌하고도 기이한 여행담이다. 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영화로 수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었다.
첫 상영 후 현지 언론과 평단에 찬사를 받으며 홍 감독을 비롯해 ...
작곡가 양정승(34·사진)에게는 ‘히트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어다닌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을 비롯해 아이비의 ‘바본가봐’, KCM의 ‘은영이에게’, 구본승의 ‘시련’, 에스진&란의 ‘가슴이 아려와’등이 그의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김경호, 테이, 안재욱, 이기찬, 이선 ...
저작권 분쟁으로 몸살을 앓아온 B보이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특허청에 상표 등록됐다.
제작사인 SJ비보이즈는 “1년여 동안 저작권과 상표권을 침해당했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지난달 31일 특허청에 상표로 정식 등록됐으며, 14일 법원 역시 무단으로 제목을 사용하는 것을 중지하라고 판결했다”고 밝 ...
【서울=뉴시스】
저작권 분쟁으로 몸살을 앓아온 B보이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특허청에 상표 등록됐다.
제작사인 SJ비보이즈는 “1년여 동안 저작권과 상표권을 침해당했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지난달 31일 특허청에 상표로 정식 등록됐으며, 14일 법원 역시 무단으로 제목을 사용하는 것을 중지 ...
【서울=뉴시스】
지난 2005년 낙산사 화재에 이어 국보 1호인 숭례문마저 불에 타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우리 문화재들이 관리소홀 또는 무관심으로 인해 방치되는등 몸살을 앓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숭례문의 경우 불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였다는 점에서 화재 예방 관리 부실책임이 가려져야 한다. 숭례 ...
【서울=뉴시스】
2008년 숭례문 화재 사건으로 온 국민이 실의에 빠져있는 이 순간,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어두운 자화상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15일 한 누리꾼이 국내 유명 경매 사이트에 '숭례문 기와'를 경매 물품으로 올려 논란이 일었다.
그는 '숭례문 기와, 화재로 ...
국내 최대 멀티 플렉스 체인인 CGV가 지난달 말부터 심야 관람료를 6000원에서 7000원으로 기습 인상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영화계에서 극장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라 일반 시간대 관람료까지 인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지난 1월말부터 CGV는 서 ...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 CGV가 지난달 말 심야 시간대 요금을 현행 6000원에서 7000원으로 기습인상했다.
이는 지난해말 영화 관련 단체들이 극장 요금 인상을 공식적으로 요구한 가운데 이뤄진 것이라 일반 요금 인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CGV를 제외한 롯데 시네마와 메가박스 등 다른 멀티 플 ...
말기 대장암으로 투병 중이던 작곡가 이영훈씨가 14일 오전 3시 별세했다. 향년 48세.
이씨는 2006년 대장암 판정을 받은 후 2차례 수술을 거쳤으나 최근 암세포가 위까지 전이되는 등 병세가크게 악화돼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고인은 1980~90년대 가수 이문세(49)의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별 이야기’, ...
가수 이문세(49·사진)가 자신의 음악 ‘단짝’을 잃은 슬픔을 토로했다.
1980~90년대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별 이야기’, ‘광화문 연가’등 숱한 히트곡을 함께 한 작곡가 이영훈씨가 14일 오전 3시 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48세.
이문세는 이날 오전 9시 MBC 라디오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를 진행하며 ...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이 가시화되고 있다.
25일 출범하는 새 정부의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인촌(57·사진)씨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문화계 인사로서는 이창동(54) 감독과 배우 김명곤(56)씨에 이어 세 번째다.
이명박 당선인이 제17대 대통령 후보가 되면서부터 ‘유인촌 장관설’ ...
가수 김장훈씨의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KAIST(총장 서남표)에 따르면 김씨는 학교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부키로 하고 14일 KAIST를 방문, 서남표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씨의 이번 학교발전기금 기부는 지난해 1월 5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다.
KAIST를 통해 김씨는 “최근의 과학기술계 ...
송승헌(32)과 권상우(32)가 주연한 영화 ‘숙명’이 3월20일 개봉한다.
한 때 친구였지만, 이제는 적이 돼 서로의 심장을 겨누는 네 남자의 우정과 배신을 그린 작품이다.
강렬한 티저 예고편과 ‘몸짱’배우들의 상반신이 담긴 포스터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조사한 ‘투톱스타 연기대결로 가장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