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한 생활민원 이용 전화가 일반 전화만 통화가 되고, 핸드폰은 통화가 되지 않아 긴급 상황이나 정작 불편 사항은 즉시 신고할 수 없어 일부 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26일 경기도 구리시와 시민들에 따르면 시민을 상대로 운영하는 생활민원 전화인 080-411-9292번으로 신고를 하면 ‘지금 거신 번호는 핸드 ...
▲신동경(인창고등학교 교사) 동기(전 농협 지점장)씨 모친상, 구수본(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씨 빙모상=19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05
▲박찬균(KG캐미칼 감사)씨 모친상, 나웅배(전 부총리) 이석완(의사) 최영모(회계사)씨 빙모상=19일 오후 11시
25분, 빈소 ...
보육환경 개선 노력 다짐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1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모유먹고 자란 건강한 아기 선발대회'에 참석, 보육환경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동요축제 참석
김충용 종로구청장은 21일 구민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종로어린이 동요축제에 참석,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자랑하 ...
귀에 잘들리지 않으며 인체 건강위협해 매우 심각
한국은 연구결과 없어 법적 규제못해 대책 아쉬워
매일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지하철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아침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지하철 안은 사람들이 이리저리 밀치면서 움직일 틈조차 없어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는 것.
이렇게 사람들로 가득 메워진 지하철에 ...
서울 구로경찰서는 21일 외환거래 환차익을 얻게 해준다며 투자자들을 속여 수천억원을 가로챈 곽 모(39)씨를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하고, 최 모(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곽씨는 지난해 11월22일부터 12월24일까지 서울 구로구에 무허가 회사를 설립한 뒤, “외환거래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 ...
알리안츠생명이 노조를 상대로 낸 집회, 시위 가처분신청에서 법원이 노조 집회가 “불법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려 파장이 예상된다.
알리안츠생명 노조는 올해 초부터 사측의 성과급제 도입에 반발해 지금까지 파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제종규 노조위원장 등 노조원 2명이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민 ...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이 만삭아로 태어난 아이들에 비해 선천성기형을 앓을 위험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미질병예방통제센터 CDC 연구팀이 1995~2003년 사이 미국내 출생한 약 70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미숙아로 출생하는 것과 선천성기형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
경기 포천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21일 교회와 주택, 공장 등지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전 모(30)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김 모(58)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2005년 5월께 포천시 A교회에 ...
지난해 시험지 유출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김포외고가 또 다시 16억여원의 회계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져 비난을 받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3월30일부터 4월9일까지 김포외고에 대한 정기감사를 벌여 수익자부담경비인 기숙사비 11억7000여만원을 시설비와 인건비 등으로 부당 집행하고 불법 찬조금 8000여만원을 모금한 회 ...
학부모회 “팔 꺾고 카메라 강탈해 다쳐”
경 찰 측 “폭행 없고 1대1 상황서 뺏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경찰관을 사진촬영한 시민의 팔을 꺾고 카메라를 빼앗으면서 공권력이 폭력 시비에 휘말렸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일 오전 8시10분께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안산학부모회(준비모임) 소 ...
뇌물수뢰 혐의로 지난 16일 법원으로부터 징역4년과 추징금 9480만원의 중형을 선고받은 이연수 시장에 대해 전국민주공무원노조(이하 민공노) 시흥지부와 시흥환경운동연합 등 각 시민단체가 시정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자신 사퇴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민공노 시흥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이연수 시장의 향후 형이 확정되기 ...
인천 중부경찰서는 21일 짧은 하의를 입은 여성들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이 모(21)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중부서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월12일 밤 10시40분께 인천시 중구 도원동 인근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A(20)양의 허벅지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전치 2주의 상 ...
금융회사에서 114 전화번호 안내를 통해 대출 신청자의 재직 여부를 심사하는 것을 악용, 114에 등록된 전화번호를 변경해 억대의 대출을 받아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은 20일 금융회사에 허위로 재직 여부를 확인해 주는 방법으로 10억여원대의 사기 대출을 받아 준 김 모(40)씨 등 127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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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에서 무려 14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했던 인질극은 끝내 인질범의 자해로 끝났다.
20일 사건을 조사 중인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19일 오후 7시47분께 A(37·여)씨의 가족에게서 ‘배 모(42)씨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관곡초교 정문 앞에 A씨의 소유의 승용차 안에 납치 감금돼 ...
정부의 ‘미국 광우병 발생시 수입 중단’ 명문화 조치가 알려진 가운데 한미FTA농대위는 2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무마용’이라고 맹비난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30개월 이상 쇠고기의 수입금지 등 가장 중요한 핵심 사안은 (협상안에)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며 “현재 미국산 쇠고기의 ...
환경부가 어린이 장난감의 위해성을 조사한 결과 플라스틱 인형, 블록, 장신구 등에서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이 나왔지만 해당 제품은 밝히지 않고 있어 환경단체의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20일 “어린이가 위해 우려가 있는 제품에 더 이상 노출되지 않도록 이번 조사에서 위해 우려가 있다고 판정한 제품과 해당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광만)는 만취해 난동을 부리다 이를 말리는 친구 박 모(30)씨를 폭행해 식물인간으로 만든 혐의(중상해)로 구속 기소된 조 모(31)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조씨가 만취 상태였지만 무방비 상태의 친구를 넘어뜨리고 20여 차례 친구의 머리를 바닥에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