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목사와 부인 한연오(52)씨, 곽병배(33)부목사와 부인 최미경(35)씨, 박태성(38)부목사 등 꿈꾸는교회 목회자 가족 5명의 유해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E 입국장을 빠져나오자 1시간30분여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유족 및 교회 관계자 60여명은 한꺼번에 울음을 터뜨렸다.
사망자들의 유해는 1일 오전 8시 발인예배를 마친 뒤 각각 장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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