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집권에 실패한 국민의당의 대선 이후 진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바른정당 뿐 아니라 다른 정당과도 연대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2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다만 특정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위안부 재협상 가능성과 관련, “재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파기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12일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12.28 합의 중에는 좋은 부분도 있으니까 좋은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정두언 전 의원은 11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합당을 주장하면서도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날 tbs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 출연한 정 전의원은 “제대로 된 중도신당 탄생이 우리나라 미래 정치를 위해서 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호남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대선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특별지시'로 밀어부친 바른정당 탈당 의원들의 복당과 서청원 의원 등의 당원권 정지 해제 처리가 '재논의'를 주장하는 '정우택 복병' 앞에서 주춤하는 모양새다.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마지막 선대위 직후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았던 송영길 의원이 문재인 신임 대통령의 득표율과 관련, “40% 넘게 득표한 건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송 의원은 대선 결과가 발표된 이후인 10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45~50%가 됐으면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후보자는 '당선인'의 신분을 거치지 않고 바로 대통령직을 수행해야하기 때문에 '대통령직인수위원회'라는 준비절차도 없이 곧바로 국정의 키를 잡아야 한다.
인수위 설치를 명시한 '대통령직 인수에 관한 법률'은 대통령 당선인이라는 주체를 전제로 하고 있는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