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Search: 9,462건
노상 불법주차 통행에 큰 불편
시민일보 2004.09.07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영등포 구청 앞 제물포 길과 영등포역 고가 길의 노상 불법주차차량의 방치가 5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차량들이 통행하는데 구청 맞은편 쪽 방면의 마지막 차선(여의도에서목동방면)에서 영업을 하는 차량수리업체의 작업으로 통행에 지장을 주고 유턴 시에도 통행에 방해가 됩니다. 경찰 ...
인사
시민일보 2004.09.07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 李淸休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인력지원단장 李鉉戊 ▲시흥시 △상수도사업소장 최병욱 △교통경제국장(4급 승진) 박영준 △문화복지국장(직무대리) 곽영달 △기획감사담당관 주기수 △총무과장 김충인 △정보통신과장 서승진 △회계과장 박영하 △주민자치과장 백동기 △홍보체육과장 천석만 △문화진흥과 ...
수도이전 ‘올인’ 반대
시민일보 2004.09.06
수도이전과 관련한 문제를 살펴보는데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그 필요성에 관한 것이다. 과연 수도를 이전할 필요성이 있는지, 있다면 투입되는 비용과 예상되는 이익은 어떤지를 살펴보는게 그 핵심이다. 먼저 개념의 혼란부터 정리하고 넘어가자. 정부에서는 ‘수도이전’이 아니라 단순한 ‘신행정수도 건설’이라고 얘기하는데 세계 어 ...
허술한 도로공사에 주민들 불안
시민일보 2004.09.06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저희 집은 상문고 위쪽 길가 앞 상수도관 교체작업으로 근 일주일간 소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근데 집 앞 편도 2차 도로를 파헤쳐 작업한 후 다시 아스팔트를 깔아놨는데, 정말 너무합니다. 그게 계단인지 도로인지 구분도 안 갑니다. 높낮이가 전혀 맞지 않게 작업을 마무리해서 도로가 ...
주민들 아침운동소리에 잠 설쳐
시민일보 2004.09.06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답십리3동에 위치한 간데메공원은 아침6시가 되면 주민들이 운동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구청에서 주민 건강복지를 위해 강사를 채용해서 운동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것 같던데, 아침부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박수치고 함성을 지르고 큰소리로 웃어 소음이 심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 시간에 일 ...
안내표지판 찾기 어려워 불편
시민일보 2004.09.05
강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삼양로에서 풍림아파트 진입로에 미아풍림아이원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나 도로변에서 너무 안쪽에 설치돼 방문자가 풍림아파트를 찾기가 매우 어렵고 또 오해의 소지도 있어 표지판 위치의 수정변경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아파트구매 희망자가 솔샘길쪽이 정문으로 착각하고 솔샘길로 진입해 주변SK· ...
건대 앞 교통단속 소홀하다
시민일보 2004.09.05
광진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화양사거리에서 청담대교 방향 건대 앞 도로는 택시의 불법정차로 인해 새벽까지 정체가 극심합니다. 또한 택시들이 갑작스럽게 차선진입을 시도해 사고의 위험도 매우 높습니다. 또한 건대 앞 병원에서 나오는 구급차가 출동할 때 도로정체로 인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을 통해 이동하는 것을 ...
도로활용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시민일보 2004.09.02
도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대상현대아파트와 도봉정보고 창도초등학교 사이에 인도가 매우 좁습니다. 가로수도 못 심고 행인이 통행하기도 불편한데도 차도는 왕복 3차선으로 상당히 넓게 되어있어 차도는 넓지만, 차량통행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공간이 빈 1차선은 대형 트럭들이 항상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구청직원 사칭 장사꾼’ 단속하라
시민일보 2004.09.02
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얼마 전에 구청에서 나왔다며 어떤 사람이 동네 사람들을 불러냈습니다. 그 사람 말에 의하면 9월부터 음식물쓰레기에 물기가 있으면 쓰레기 처리하는 곳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받지 않는다며, 물기를 짜주는 쓰레기통과 물기와 냄새 벌레제거제 한 달 치를 나눠주니 받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그 ...
놀이터 환경에 신경썼으면…
시민일보 2004.09.01
중랑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면목5동 놀이터가 관리되고 있지 않습니다. 주변은 온통 쓰레기에 악취는 물론이며, 주변 술병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습니다, 밤이 되면 어르신들이 술을 드시고 항상 주변의 전봇대나 담벼락에 소변을 보시기도해 위생상태 또한 불량합니다. 또 아이들이 담 위를 걸어 다녀서 사고의 위험도 있습니 ...
침하된 도로표면 보수해달라
시민일보 2004.09.01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돈암 2동사무소에서 아래쪽 신흥사입구 대로변까지의 도로가 매우 불량합니다. 그간 아파트공사 및 주변 건설공사를 해오면서 도로가 많이 파손돼 있습니다. 현재 도로는 공사를 위해 출입하는 레미콘 차량 및 덤프트럭 등에 의해 침하현상이 발생해 길이 몹시 험합니다. 또 이로인해 운전자들이 ...
무책임한 감세경쟁 중단하라
시민일보 2004.08.31
양대 보수정당이 감세의 망령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그동안 ‘자영업자의 50%, 근로소득자의 47% 정도가 세금을 내지 않은 과세미달자인 상황에서 소득세율 인하는 저소득층의 소비여력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소득세율 인하에 반대했던 여당이 갑작스럽게 소득세율 1%P 인하를 발표하여 더욱 더 놀라게 하고 있다. ...
엉망진창된 ‘걷고싶은 거리’
시민일보 2004.08.31
마포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우리 지역의 홍대 ‘걷고 싶은 거리’는 명물화 돼 있어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며칠 전 친구 모임이 있어 저녁에 홍대에 갔었는데 이곳이 걷고 싶은 거리가 맞나하고 깜짝놀랐습니다. 인도를 깡통으로 꽉막고 영업하는 장사업들 때문에 도로로 걸어가야 하 ...
달터공원 이용료 너무 비싸다
시민일보 2004.08.31
강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달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구민체육관 운영상에 문제가 있어 지적하고자 합니다. 구민체육관이라 함은 구민의 생활체육을 위해 건립 운영되어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현재 달터공원의 경우 그 이용료가 너무 비싸 일반 주민이 이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도대체 운영은 누가하 ...
무인시대와 군부독재!
시민일보 2004.08.30
오랫동안 인기리에 KBS TV 주말연속극으로 방영되었던 ‘무인시대’(최충헌 정권)가 지난 8.15광복절에 막을 내렸다. ‘고려’왕조시대에 최충헌 군사정권이 황제와는 관계없이 4대(최씨)에 걸쳐 독재정치를 한 것이 특징이다. 역사의 교훈은 피를 나눈 부자지간이나 형제지간이라도 권력은 나눌 수가 없고 돈은 분배가 가능하다는 ...
근린공원내 취사가 왠 말?
시민일보 2004.08.30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양재동 근린공원은 취사행위가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요즘 주말이면 공원 내 취사행위가 자주 눈에 띄는데 단속하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좀 심한 날은 어떤 축구단체가 아예 요리사를 불러놓고 요리를 하고 음주까지 즐기더군요. 허가받고 한거라면 할말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관리가 소홀한 ...
가로등 점등시간 개선해야
시민일보 2004.08.30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동부간선로 옆 시민공원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공원 이용 시 한가지 불편 사항이 있습니다. 공원 내 가로등이 날이 어두워지도록 켜지질 않습니다. 제가 가로등 점등시간을 몰라서 일지는 모르겠지만, 해가지고 난후 한참동안 켜지지 않는 건 사실입니다. 날이 어두워졌는데도 가로등이 켜지 ...
구의역에 엘리베이터 설치하라
시민일보 2004.08.29
광진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지하철 구의역 내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수많은 장애인들이 구의역을 이용하고 있어 그 필요성이 무척 절실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구의역은 다른 역보다도 계단이 많고 높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꼭 필요합니다. 최근 지하철역 대부분은 엘리베이터를 설치중이거나 설치되고 있는 추 ...
반사경 각도 안맞아 교통사고위험
시민일보 2004.08.29
송파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문정동 대우1차 아파트 입구 앞 신호등에 세워져 있던 반사경이 자전거 도로 조성공사 때 옆에 있는 가로등에 옮겨져 달렸습니다. 둥굴게 굽은 도로인데다가 옆 상가에서 차를 도로에 세워두기 때문에 차가 오고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서 항상 반사경에 의지해서 확인을 해왔는데, 반사경 각도가 안맞 ...
석계驛 굴다리 환경개선 절실
시민일보 2004.08.26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석계역은 아래로 차와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굴다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굴다리가 사람이 다니기에 너무 좁고, 노점상도 많으며, 비가 오면 새고, 물이 많이 고여 차가 지나가면 인도로 물이 많이 튑니다. 또 버스정류장이 굴다리 안에 있어, 대기하고 있는 버스들의 매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