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사업으로 인해 동대문 일대의 교통 혼잡이 무척 심합니다.
이화병원 사거리에서 동대문운동장역 사거리까지 300여 미터 정도의 거리에 차들이 꼼짝 못 하고 있습니다.
교통지도를 나온 경찰들도 속수무책이겠지만, 그래도 통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교통경찰들이 수신호로써 지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경찰은 두 명뿐이고 그나마 이들도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보다는 일단 보내고 보자는 것처럼 보입니다.
좀 더 체계적인 교통지도 부탁드립니다.
<중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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