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사업으로 인해 동대문 일대의 교통 혼잡이 무척 심합니다.
이화병원 사거리에서 동대문운동장역 사거리까지 300여 미터 정도의 거리에 차들이 꼼짝 못 하고 있습니다.
교통지도를 나온 경찰들도 속수무책이겠지만, 그래도 통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교통경찰들이 수신호로써 지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경찰은 두 명뿐이고 그나마 이들도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보다는 일단 보내고 보자는 것처럼 보입니다.
좀 더 체계적인 교통지도 부탁드립니다.
<중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