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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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시민일보 2004.11.01
{ILINK:1} 자신이 몸담은 정당에 대한 좋지 않은 말을 듣고 속 불편한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자연인이라면 당연히 화도 내고, 화풀이 할 궁리를 하는 것도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국민의 선택을 받은 국회의원들이라면 자연인의 심정 그대로를 터뜨릴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더구나 내 집안에서 벌어진 문제를 이웃집에 들고 ...
상가 자전거보관소 없어 불안
시민일보 2004.11.01
수원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매탄 4지구는 도로와 공원이 잘 조성돼 있어 참 살기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 한 가지 건의드립니다.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중심상가 주변에는 마땅히 자전거보관소가 없어 인도와 화단에 무분별하게 방치돼 있습니다. 이는 자전거의 분실의 우려도 높을뿐더러 주변의 경관을 ...
대안없이 횡단보도폐쇄 안될 말
시민일보 2004.11.01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도농동 시립도서관 앞에서 현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시작 후 이곳에 있던 횡단보도가 폐쇄돼 많은 사람들이 적잖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은 물론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자주 지나다니기 때문에 그들의 안전을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사를 위 ...
분명한 원칙 책임여당 역할 완수
시민일보 2004.10.31
{ILINK:1}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의 과정에서 이해찬 총리의 발언을 문제 삼아 한나라당이 사과를 요구하며 의사일정을 거부하면서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사석에서 한 총리의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이 사과를 요구했고 이에 대해 이 총리가 사과할 필요성이 없다며 특정 언론과 한나라당에 대한 자신의 정 ...
불법주정차 차량들 단속하라
시민일보 2004.10.31
강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요즘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사거리에서 피트니스클럽 방향 도로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차량통행이 많아 공사 이전에서도 잦은 지체로 통행이 어려웠습니다. 공사중이기 때문에 다소 정체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사거리에서 피트니스클럽 방향으진입 도로의 불법주·정차차량 들이 더 문 ...
늦가을 모기 방역대책 세워야
시민일보 2004.10.31
동작구 사당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저는 이곳에 3년 가까이 거주하고 있으며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여름이 다 지나간 지금도 모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생활하기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웅덩이가 있는 공터 관리의 부족과 골목길 청소 미흡, 주민들의 ...
대기업 특혜 주는 기업도시특별법
시민일보 2004.10.28
{ILINK:1} 이제 머지않아 우리나라에 ‘삼성시’나 ‘현대시’, 또는 ‘LG시’가 생길지 모른다. 충무시(지금은 없어졌지만), 을지로, 충무로, 율곡로 등 지명에 사람의 이름이나 호를 붙이기도 하므로 재벌 그룹의 이름을 도시에 붙일 수도 있다. 문제는 이들이 국가발전이나 국민의 삶의 질에 또는 특정한 지역의 주 ...
밤길 주민위해 지속적 순찰 아쉽다
시민일보 2004.10.28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저는 암사동 해공공원 사거리에서 둔치 쪽 주변 주택가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모텔과 여관이 즐비하고 밤이나 새벽이 되면 취객들이 많습니다. 원래 주변이 음침하고 가로등이 밝지 않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귀가할 때는 사실 조금 무섭습니다. 물론 주변에 파출소가 있기는 하나, 위치상 조금 ...
양재대로변 보도블럭 보수 시급
시민일보 2004.10.28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능인선원 삼거리에서 염곡동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양재대로변 인도의 보도블록의 노후가 심해 보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보도블록이 깨져있고, 튀어나온 부분이 많기 때문에 보행자들의 통행에 어려움을 주고 있으며 부서진 블록사이로 발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
튼튼한 안보 진정한 평화 보장
시민일보 2004.10.27
{ILINK:1} 제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느낀 소감을 간단히 피력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국정감사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국가안보가 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서 많은 문제들을 논의했습니다. 저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북핵문제,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 주한미 ...
고장난 운동기구 보수해달라
시민일보 2004.10.27
관악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봉천7동 운동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아침마다 기분이 상쾌합니다. 그런데 몇 종류의 운동기구가 고장나 있습니다. 우선 몸통 돌리기 기구 두개 중 하나가 둥근판이 고장났고, 윗몸 일으키기 기구도 위아래가 반듯한 것은 사이가 조금 벌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쪽 ...
교통정체 심해 U턴하기 어렵다
시민일보 2004.10.27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경동시장에서 왕십리방향으로 진행하다보면 홈플러스 앞 동마장 사거리에는 홈플러스와 동대문구청으로 진입할 수 있는 유턴차선이 있습니다. 지역특성상 교통체증이 심한 것은 알지만 이곳은 유턴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운전자가 유턴을 하려하면 반대차선 교통정체로 인해 정차돼 있는 차들 사이로 지 ...
수도는 관습이 아니라 정책이다
시민일보 2004.10.26
{ILINK:1} 참으로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우리 헌정사에서 아직도 우리가 혼돈스럽고 미숙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법적 질서, 헌법에 입각한 권력 분립, 헌법을 준수한 절차, 이 모든 것이 아직은 멀었구나 싶었습니다. 그것이 또 이 시대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면 그것대로 받아들이자는 비장한 마 ...
방치 대형쓰레기 도시미관 해쳐
시민일보 2004.10.26
종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혜화로터리 부근 성대방향 길에 보면 대형 쓰레기물이 처리되지 않고 일주일 넘게 방치 돼 있어 보기에도 안좋을 뿐더러 도시미관도 해치고 있습니다. 물론 대형쓰레기물을 버리는 사람이 구청에 신고를 먼저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양쪽에 ...
도로표지판 가로수에 가려 위험
시민일보 2004.10.26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동부간선 녹천교에서 중계동 쪽으로 빠지는 방향에 있는 표지판이 가로수에 가려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운전자들이 무척 당황하는 경우가 많고, 초행길인 운전자는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를 늦게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진입하려는 차량으로 인해 ...
행정수도 이전 헌재 판결
시민일보 2004.10.25
{ILINK:1} 행정수도 이전 특별법은 위헌이라는 헌재 판결에 대해 나라가 어수선하다. 특히 여권에서는 헌재에서 내세운 관습헌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나도 국감에서 그런 말을 하기도 했다. 법률가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논거에 부딪쳐 반발심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
질주차량 막게 방지턱 설치 시급
시민일보 2004.10.25
용인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구갈 3지구 내 4단지와 5,6,7,8단지 사이의 도로가 무분별한 차량과속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와 단지 사이임에도 저녁이 되면 차량들이 과속을 하고 있으며 신호등이 점멸등상태라 매우 위험한 실정입니다. 게다가 공사 트럭들도 많이 출입하고 있어 차량 간 ...
방치 건축폐기물 차량소통 지장
시민일보 2004.10.25
하남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천현동 가나안 오리농원(식당) 앞길에 토목공사를 하고 남은 잔토와 건축 폐기물이 여러 달이 지나도록 방치돼 있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사고가 우려됩니다. 이것은 하남시내 공사를 위해 임시로 이곳에 방치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쌓아 놓은 폐기물을 포크레인으로 가져간 흔적을 ...
2004 국정감사를 마치며
시민일보 2004.10.24
{ILINK:1} 17대 국회 첫 국정감사, 초선의원으로서 처음 맞는 그 느낌은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긴장과 설레임’이었습니다. 그리고 국정감사 20일간의 장정을 마친 지금 ‘두려움과 기대’ 앞에 서 있습니다. 정치에 입문하기전 10여년동안 기자로서 국회 국정감사를 가까이서 지켜봤고 지난 1998년에는 문화일보 정치부 ...
잘못된 신호체계로 체증 심각
시민일보 2004.10.24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공릉2동 파출소 앞 사거리는 상습 정체구역입니다. 상계동 방향에서 신내동방향 차량과 태릉초등학교에서 상계동방향 비보호 좌회전으로 인해 체증이 더욱 심합니다. 화랑로사거리 신호가 떨어진 후 공릉2동 파출소 앞 사거리의 신호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미쳐 신내동 방향으로 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