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신양초등학교 앞에서 시작되는 걷고 싶은
거리는 생활 근린 휴식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로 노면에 표시된 횡단보도의 도색이 흐려 눈에 잘 띄지가 않습니다.
이 때문인지 차량이 이 곳을 그냥 통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가 주민들이 즐겨 ...
도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창1동에 위치한 구 제일은행축구장은 현재 인조잔디구장으로 개축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운동장은 현재로서는 제일은행과 관련이 없으므로 꼭 ‘옛 제일은행축구장’이라고 불러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장이 있는 곳의 지명을 따서 ‘창동운동장’이나 ‘초안산운동장’ 등의 이 ...
정부는 지난 한 해 동안 벌인 쌀 재협상 내용과 결과를 지난해 12월30일 WTO 사무국에 통보하고 그 구체적인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였다.
3개월의 검증기간을 거친 후 지난 4월12일 그 최종결과를 밝혔지만, 그 발표에 관하여 납득할 수 없는 많은 의혹의 파문이 퍼지고 있다.
작년 미국, 중국, 태국, 호주, 인도, 캐 ...
우리 경찰은 창경 60년을 맞아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사법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권한과 책임이 일치되지 않는 소송법상의 구조에서는 더 나은 치안·사법서비스는커녕 국민의 인권도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이에 우리는 검찰로부터의 수사권 독립이 아닌 수사권 현실화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경찰은 사법경찰이 수사개시와 ...
{ILINK:1} 국가인권위원회가 14일 정부가 제출한 비정규법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였다.
그 주된 내용은, 기간제(임시직) 노동의 사용 사유 제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채택, 파견제의 포지티브 방식 유지 등이다.
본 의원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와 같은 판단에 환영을 표한다. 지극히 상식적이고 온당한 판단이라 ...
성북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종암2동 파출소 앞 횡단보도 부근에 불법 노점상이 가득합니다.
보도를 차지하고 영업을 하는 이들 때문에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경우까지 벌어지는 상황인데도 적절한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듯 합니다.
노점단속뿐만 아니라 주차단속 또한 느슨해서 횡당보도에 불법 주차를 한 채 장사를 하는 ...
부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노동복지회관 옆 골목길이 노선버스의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 골목을 차지하고 있는 95번 버스들 때문에 노동복지회관 쪽에서 내촌고가 쪽으로 진행하는 차량들은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때문에 이 차량들은 상당한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이 ...
{ILINK:1} 시장경쟁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라져야 할 문화는 단 하나도 없다. 문화를 잃는다는 것은 한 공동체의 언어와 영혼을 잃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문화는 기본적으로 공동체나 국가, 민족의 사상과 삶의 궤적을 표현하는 의사표현 수단이기 때문이다.
경쟁력 있는 산업은 성장하고, 경쟁력이 없는 산업은 도태되어야 ...
노원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공릉동 경춘선 기찻길 주변 잣나무 숲길은 도심의 공기를 정화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돼 주는 아주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관리가 다소 미흡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잣나무 사이의 간격이 좁아 나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지만 가지치기도 적절히 이뤄지고 있지 않은 듯 합니다.
...
관악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봉천3동 푸르지오 아파트 부근에 집 없는 개들이 떼 지어 다니고 있습니다.
이 근처는 유치원이 위치해 있으며 아침과 저녁시간에 운동하는 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 주인 없는 개들이 방치돼 있다면 위생은 물론이려니와 어린이들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애시 당초 개들 ...
{ILINK:1} 북녘땅을 다녀왔습니다.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서 주최한 금강산 슬기넘이 고개 나무심기에 참석했습니다.
동료의원 네분과 석탄공사를 비롯한 공기업관계자, 민간자원봉사자 등 100여분이 함께 했습니다.
아침에 출발한 버스는 새로 개통한 육로길을 따라 오후 늦게 금강산 호텔에 우리를 내려 놓았습니다.
개성공 ...
금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최근 구는 과거 공단지역의 이미지에서 탈피, 패션?IT 중심지역으로의 변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일정정도 성과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에 대한 홍보가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시티렉스 앞에 단지 표지판이 있으나 이곳에서 패션단지를 가려면 한참을 돌아야 합니다.
시흥대 ...
용산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숙대입구역에서 숙대 방면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신호등이 딱 하나 있습니다.
현재 그 곳은 바로 옆에서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공사장 측이 설치한 공사관련 시설물들이 인도 쪽으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원래가 좁은 보도에 이런 시설물까지 들어서 보행자들은 아예 차도로 통행하는 경우가 많고 그 보도 ...
{ILINK:1} 열린우리당은 당 창당과정에서 치루어진 작년의 창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전당대회를 열어 당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창당대회가 가졌던 과도기적인 성격을 감안해본다면 이번 전당대회야말로 본격적인 당 지도부를 선출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몇 가지 문제점이 집중적으로 드러나기는 ...
구민회관의 장애인 편의 시설이 미흡합니다.
구를 대표하는 시설인 4층짜리 구민회관에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는 고사하고 로비계단에 경사로도 없는 실정인 것입니다.
‘서울시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장려구’라는 허울 좋은 이름보다 장애인 이동권을 위한 사소한 배려가 더 절실한 것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현실입니다.
...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창대시장 농협 삼거리에서 서창동 방향으로 난 도로 설록우 대리점 앞의 횡단보도를 사용하기가 겁이 납니다.
신호등도 없는 이 횡단보도를 차량들이 신경도 쓰지 않고 고속으로 통과하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 이 횡단보도는 남동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들이 등하교 길에 이용하는 시설로 안전에 ...
금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가산동 패션타운 내 한 건물에 해당 업체의 이전을 알리는 초대형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이 정도 크기의 현수막은 설치할 수 없게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어떤 단속도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면도로에 내 걸리는 소형 현수막들도 단속으로 강제 철거되고 있는 가운 ...
강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오패산 터널공사 현장의 소음과 분진으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중장비 가동 소음을 비롯해 공사도중 발생하는 각종 소음으로 집에 있기가 고역인 데다 흙먼지가 온 동네에 날려 봄철에 창문도 마음 놓고 열 수 없습니다.
또 장비의 문제인지 많은 매연이 발생해 부근을 지날 때 호흡에 ...
{ILINK:1} 해마다 이맘때 흐드러지게 피는 개나리꽃을 보노라면 30년전 고려대 울타리를 에워 싸고있던 개나리꽃이 생각난다.
1975년 4월8일, 박정희 정권은 유신 철폐 시위가 극에 다다르자 고려대 한 학교를 대상으로 대통령 긴급조치 7호를 발동하고 수도경비사령부 병력을 고려대에 진주시켰다.
착검한 군인들이 학 ...
{ILINK:1} 언론의 중심축을 이루는 기자는 ‘사실(fact)’에 바탕을 두고서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향은 ‘진실’쪽으로 향해야 한다. 사실의 나열이 곧 진실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진실은 고사하고 사실조차 제대로 전달하지 않는 ‘수준이하’의 기사를 종종 본다. 더구나 외국언론사의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