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770번지에 위치한 한 나염공장의 공해물질 배출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오는 공해물질로 인근의 많은 유아들이 기침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가루가 차량 등에 붙으면 잘 지워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주민들이 공장을 찾아가 항의를 했지만 공장측은 이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는 듯 합니다.
따스한 봄날, 주민들이 마음 놓고 창문이라도 열 수 있도록 구가 이에 대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의 조속한 조치를 기대합니다.
<성동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