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주력선수 9명 불참
SK, 김광현등 주전 총출동
한국 대표로 아시아시리즈에 나선 SK에 청신호가 켜졌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일본시리즈를 제패한 세이부 라이온즈의 와타나베 히사노부 감독(43)이 지난 10일 부상이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주력 선수 9명을 아시아시리즈에 출전시키지 않을 뜻을 굳혔다고 ...
QPR전 풀타임 선발출장
맨유 1-0 승리 이끌어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7)이 최근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장을 기록, 강철체력과 함께 더욱 향상된 공격본능을 드러냈다.
박지성은 12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챔피언십리그(2부리그) 팀 퀸스파크레인저스(이하 ...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8·사진)의 다음 대전 상대가 결정됐다.
K-1 주최사인 FEG 공식 홈페이지는 11일 최홍만이 12월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K-1 월드그랑프리 파이널2008’ 리저브매치에서 레이 세포(37·뉴질랜드)와 맞붙는다고 소개했다.
이날 최홍만이 출전하는 리저브매치는 그랑프리 파이널 ...
하라 다쓰노리 감독(50)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재계약에 합의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11일 밤 하라 감독이 요미우리신문 도쿄 본사에서 와타나베 쓰네오 회장과 만나 내년부터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와타나베 회장은 하라 감독에게 계속해서 팀을 지휘할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약 ...
유교의 성리학을 기반으로 한 전통가전무예 ‘태격’을 재발견하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기 자리가 마련된다.
김제시는 ‘태격 발굴 보고대회’를 오는 14일(금)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개최한다.
전라북도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후원하고 한국무예연구소와 김제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이건식 ...
한국프로야구를 평정한 SK 와이번스가 아시아무대 정벌의 꿈을 안고 장도에 올랐다.
SK 선수단은 11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아시아시리즈가 열리는 일본 도쿄돔으로 떠났다.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아시아시리즈는 한국과 일본, 대만, 중국의 각국 리그 우승팀이 참가, 아시아 최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일본은 지난 ...
“지금 상태로 WBC를 나가면 더 큰 망신이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32·사진)이 11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장의 분위기는 지난 8월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을 당시의 분위기와는 많이 달랐다.
◇다음은 이승엽과의 일문일답
▲WBC대회 불참을 밝혔는데 ?
-사실이다. 지금 WBC ...
‘중동의 왕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일전을 앞둔 허정무호가 호재를 만났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우디의 알 카티니가 부상을 입어 한국전 출장이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최근까지 나세르 알 조하르 감독 지휘하의 대표팀 소집훈련에 참가했던 알 카타니는 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 중 사타 ...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코치진 구성이 여전히 답보상태에 빠져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한 관계자는 11일 오후 “김인식 감독이 확실히 대표팀을 하겠다고 확답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코칭스태프 구성 문제가 유야무야 되어 가니 갑갑하다”고 답답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이 관계자는 “일단 하일성 사무총장이 ...
험난한 중동원정 2연전을 앞둔 태극전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0일 낮 12시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이날 오후부터 훈련에 들어간다.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와의 평가전 및 20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
정규리그 1위 등극 쾌거
23일부터 PO일정 진행
마지막까지 세 팀이 물고 물렸던 K-리그 정규리그 1위 쟁탈전에서 수원 삼성이 웃었다.
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9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 K-리그 2008 최종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백지훈-홍순학-배기종의 릴레이 골로 ...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의 김태영(26)이 자책골로 프로축구 K-리그 대망의 1만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김태영은 9일 오후 3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와의 삼성하우젠 K-리그 26라운드에서 전반 17분 38초에 울산의 프리킥 상황에서 크로스를 막다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김태영은 지난 1983년 5월 8일 동대 ...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시즌 최종전 정상에 우뚝 섰다.
세계랭킹 8위 비너스 윌리엄스(28, 미국)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WTA 투어 소니 에릭슨 챔피언십 단식 결승에서 랭킹 9위 베라 즈보나레바(24, 러시아)를 2-1(6-7 6-0 6-2)로 ...
“올시즌 부진은 3월 올림픽의 예선 참가 때문이다. WBC 대신 요미우리에 전념하겠다.”
이승엽(32·요미우리 자이언츠·사진)이 내년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시리즈 7차전이 끝난 뒤 이승엽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즌이었다”고 시즌을 ...
하라(사진) 감독이 패인 중의 하나로 자신의 선수 기용을 꼽으면서 부진했던 이승엽(32)에 대해 언급했다.
일본의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전날 일본시리즈 7차전에서 2-3으로 패해 우승을 내준 것에 대한 하라 다쓰노리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 인터뷰에서 하라 감독은 패인을 묻는 질문에 “컨디션이 좋은 ...
‘피겨요정’ 김연아(18·수리고)가 올 시즌 그랑프리시리즈를 휩쓸며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김연아는 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시리즈 3차대회 ‘삼성 애니콜 컵 오브 차이나 2008’ 여자 싱글 부문 프리스케이팅에서 1 ...
‘피겨요정’ 김연아(18·수리고)가 그랑프리파이널에 진출했다. 이제 라이벌 아사다 마오(18·일본·사진)의 실력을 지켜볼 차례다.
김연아는 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시리즈 3차대회 ‘삼성 애니콜 컵 오브 차이나 2008’ ...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타들도 마라도나 앞에서는 어린 아이에 불과했다.
AP통신은 아르헨티나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디에고 마라도나(48·사진)가 잉글랜드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9일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는 마라도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자국 선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24·리버풀)와 테베즈(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