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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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논의 하루빨리 시작해야”
진용준 2011.01.03
[시민일보]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3일 “개헌 논의는 빠른 시일내에 시작돼야 한다”고 서로 의견일치를 보았다. 이 대표는 3일 신년인사차 자신의 국회 집무실을 찾은 안 대표를 만나 “개헌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며 “21세기형 국가 구조를 반영하는 개헌의 방향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親李계 ‘분권형+4년중임’ 개헌론 새카드 제시… 민심은 되레 ‘싸늘’‘개헌 찬성’ 32% 뿐… 석달새 반토막
진용준 2011.01.03
[시민일보] 여권 친이 주류 세력이 연일 개헌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MB에게 등을 돌린 국민의 여론은 싸늘하기만 하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가 3일 “개헌, 절대 늦지 않았다. 2012년 놓치면 또 20년 기다려야 한다”며 “6개월 이내에 개헌을 끝내자”고 ‘개헌론’을 꺼내들었다. 한나라당 원내 지휘 ...
“원칙있는 대북정책으로 바람직한 北 변화 필요”
관리자 2011.01.03
[시민일보]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3일 “원칙있는 대북정책의 일관성 있는 지속을 통해 북한의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장관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 이같이 강조한 뒤 “올 해가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통일을 향한 전진의 해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
한나라 “국정 매진” 민주당 “진실성 無” 선진당 “일장춘몽”
관리자 2011.01.03
[시민일보] 3일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 연설에 대해 여야 각 정당의 반응은 첨예하게 엇갈렸다. 한나라당은 이 대통령의 신년연설에 대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해 국정에 매진하겠다는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고 긍정 평가한 반면, 민주당 등 야당들은 “진실성이 없는 일장춘몽의 공허한 메시지”라고 평가절하 했다. ...
安-盧 ‘합당 신경전’
관리자 2011.01.03
[시민일보]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미래희망연대 노철래 원내대표가 3일 합당 문제를 놓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신년인사차 국회내 노 원내대표 집무실을 찾은 자리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말을 하면서도 “빨리 합당절차가 안 이뤄져서…”라고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노 원내대표는 이에 대 ...
김종배 시사평론가“정면 돌파용 親李개각” 평가절하
관리자 2011.01.03
[시민일보] 김종배 시사평론가는 최근 단행한 이명박 정부의 개각에 대해 3일 “정면 돌파용 친이 개각”이라고 평가절하 했다. 김 평론가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동관 언론특보나 박형준 사회특보 같은 경우는 청와대에서 물러나기 전에 청와대 정무라인을 거의 담당했던 분들인데 이러한 사람들 ...
국가, 4대강사업 친수구역 개발때 발생한 이익금 ‘90%’ 환수
관리자 2011.01.03
[시민일보] 4대강사업 친수구역 개발에 따른 이익의 90%를 국가가 회수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2월29일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공포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2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시행령은 친수구역 범위를 하천구역 경계로부터 양안 2km 범위내의 지역 ...
野 차기대선 지지율 손학규-유시민 각축전
진용준 2011.01.02
[시민일보] 여권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는 데 반해 야권에서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국민참여당 유시민 원장이 치열한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제1야당 대표로 변신을 꾀한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지지기반 다지기에 전력투구하고 있으나 국민참여당 유시민 원장과의 지지율은 대동소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
與 차기대선 지지율, 박근혜 ‘38.2%’ 독주… 김문수·오세훈 하향세
진용준 2011.01.02
김문수 ‘뒷걸음질’… 오세훈 ‘무상급식 역풍’ 親李계 ‘朴 때리기’ 세 결집… 효과는 미지수 [시민일보] 2011년 신묘년을 맞아 여야 대권주자들의 발걸음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일단 여권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일방독주 속에 김문수 오세훈 정몽준 이재오 등 이른바 ‘박근혜 대항마’를 노리는 후보들이 집 ...
“올 최대 국정과제는 평화 정착”
관리자 2011.01.02
[시민일보]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2일 경의선의 남측 마지막 역인 도라산역과 남북출입사무소를 찾았다. 이날 남북출입사무소을 방문한 자리에서 박 최고위원은 “전쟁과 평화의 갈림길에 서있는 2011년은 남북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해”라면서 “2011년 최대의 국정과제는 한반도에서 전쟁위기를 막고 평화를 정착하는 것”이라 ...
모든 공공의료기관에 수화통역사 의무배치
관리자 2011.01.02
[시민일보] 한나라당 김성수(경기도 양주ㆍ동두천)의원은 3일 공공의료기관에 수화통역사 배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2일 김 의원에 따르면 2011년 새해에 가장 먼저 발의된 이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청각장애인 및 언어장애인이 의료서비스를 원할히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보건 ...
민주당 지도부, DJ·盧 묘역 참배
관리자 2011.01.02
[시민일보] 민주당 지도부는 1일 새해를 맞아 고(故) 김대중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했다. 이희호 여사는 이날 서울 마포구 동교동 사저에서 이들을 맞이하며 “앞으로 민주당이 집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크게 운동하시기를 바란다”며 “다 건강해야 집권할 수 있으니 반드시 건강하셔서 ...
“南北관계 개선 UN이 적극 협력을”
관리자 2011.01.02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국운 융성을 기원했다. 이날 오전 현충원을 찾은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 한 뒤 현충탑에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새해에는 모든 국민이 함께 행복한 국운 융성의 해가 되기를 ...
친수법·서울대법인화법 폐지 추진
관리자 2010.12.30
민주당은 30일 “4대강사업 핵심 법률인 ‘친수구역 활용 특별법(친수법)’과 서울대 법인화를 위한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등의 폐지법안을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책의원총회를 열고 친수법 및 서울대 법인화법 등에 대해서는 폐지법안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법 ...
親李 차기대권주자 세결집?
관리자 2010.12.30
한나라당내 친이(친이명박)계 의원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지난 29일 밤 여의도 모처에서 친이 대권주자인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재오 특임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30여명이 함께 모여 대규모 송년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통한 정권재창출을 다짐하기도 했다. 모임 대표인 안경률 의원은 “우리 회원들 모 ...
홍준표“레임덕은 자연스러운 것… 문제는 대선후보 조기시동”
관리자 2010.12.30
한나라당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싱크탱크 격인 ‘국가미래연구원’을 발족시키는 등 사실상 대선행보에 들어간 상황에서 과연 이명박 대통령이 레임덕 없이 국정 장악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홍준표 최고위원은 30일 “레임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 ...
“올해, 한국 국운 융성해 질것”
관리자 2010.12.30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2011년은 한국의 국운이 융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새해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는 장·차관 종합토론회에서 이처럼 강조하며 “2011년 (한국 국운이)융성하는 기회를 활용해 모든 분야가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내년 봄에 ...
한나라 새 당협위원장에
진용준 2010.12.30
[시민일보] 한나라당 경기 안산단원갑 당협위원장에 김석훈씨가, 충남 공주·연기 당협위원장에 김장환씨가, 홍성·예산 당협위원장에 이규용씨가 각각 임명됐다. 한나라당은 30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임명안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김석훈 안산단원갑 당협위원장은 부 ...
“부양의무자 기준 현실화 해야
진용준 2010.12.30
국회입법조사처 대안제시 [시민일보]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심지연)는 30일 발간된 현안보고서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통해 “비수급 빈곤층을 확대하는 부양의무자 기준은 개선돼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양의무자 기준은 부양의무자 범위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인정 ...
여·야 당대표 새해 각오 ‘시각차 극명’
진용준 2010.12.30
손학규 “2단계 대여투쟁 박차” [시민일보] 2011년 새해를 맞이하는 여야 대표의 각오가 서로 달랐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30일 “새해에는 더욱 더 국운이 융성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고,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내년 1월3일 (당)시무식이 끝나는 대로 바로 (2단계 대여 투쟁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