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부당선정 의혹과 행정 우려 커져 눈길[순천=이문석 기자] 순천시가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3월 공익감사 결과를 발표 후 의회로부터 행정상 “주의” 조치를 받았던 사실이 확인됐다. 순천시에 따르면 우선협상자 선정과정에서 공원녹지법에 위반되는 업체를 선정해 공유재산관리 취득과 처분에 관한 계획 미 수립 ...
총장직무대행, ‘표지갈이’ 교수 대응 미온적 [순천=이문석 기자] 청암대학교 향장피부미용과 교수들의 저서에 대한 ‘표지갈이’ 불법 행위를 대학에서 뭉그적거리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2월경 지역방송 헬로우TV 아라방송에 “J변호사가 인터뷰한 내용 중 논문도용을 한 Y교수를 대학이 채용했다”며 ...
인천시, 확진자 체계적 관리[인천=문찬식 기자] 최근 해외에서 원숭이 두창이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고, 질병관리청이 최근 원숭이 두창을 제2급 감염병으로 지정함에 따라 인천시가 만일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인천시는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나 확진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
올해 총 3억3000만원 투입참여 기업 모집··· 내달 선정[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가 올해 총 3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민간ㆍ공공의 로봇 활용 촉진을 위한 로봇 실증화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비대면 서비스 수요증가에 따라 산업현장이나 일상생활 등에서 로봇 보급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 ...
[청주=엄기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내수읍 입상리~북이면 석화리 일원에 추진한 석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19일에 완료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호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석화천 구간에 추진한 수생태계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도비 등 150억원을 투입해 3년여만에 준공하는 것이다.총 연장 7.7km의 하천정비를 포함해 교량 ...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한의학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돼, 4월부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합천한의학박물관은 한반도 최초 운석분지인 '초계-적중 운석 분지'를 25여년 전부 ...
[함양=이영수 기자] 물류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함양군에 대규모 농산물 물류시설이 건립됐다.경남 함양군은 17일 함양일반산업단지내 (주)세하에프에스 주차장에서 윤종국 세하에프에스 대표와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하 함양물류센터’ 준공식이 ...
[칠곡 = 박병상 기자] 경북 칠곡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SNS 인플루언서를 초청 청정ㆍ안전한 칠곡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16~17일 실시했다.팸투어는 여행관련 작가, 언론인, 동호회, 여행업체, 블로거 등을 초청해 지역의 관광지를 소개ㆍ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군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과 같이 관 ...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한국관광공사(KTO)와 16개 광역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 관광지에 ‘창녕 남지 개비리’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는 ‘창녕 남지 개비리’를 포함해 친환경적이고 위생 및 안전 관리가 우수한 경남도내 12개 ...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는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도민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도청갤러리’ 대관 신청을 받는다.대관 신청기한은 오는 30일이다. 신청자격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업 작가 또는 지역 대학(원)의 미술 관련학과 재학생 또는 졸업한 자로 신청 분야는 한국화, 서양 ...
[의령=노영동 기자] 경남 의령군이 '2022년 민생규제 혁신제안 공모'의 우수 제안을 군민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오는 7월1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군민 참여형 규제혁신 추진으로 규제개혁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우수제안 선정시 군민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 방식을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무돌길 탐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무등산의 옛 이름 무돌뫼에서 유래된 ‘무돌길’은 오랜세월 무등산 자락의 마을과 마을을 잇던 소통과 교류의 길이다. 시와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가 1910년께 작성된 지도를 토대로 전통문화 유적과 자연경관을 발굴해 선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