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북극발 한파'가 닷새째 이어지면서 수도계량기 등 동파피해 신고가 5000건을 넘었다.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이날 오전 10시30분까지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자 12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없으며 소방당국에 구조된 인원은 37명으로 집계됐다는 게 중대본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지난 2020년 12월 한달 동안 검찰에 접수된 고소·고발 건수가 5만건을 넘어섰다. 10일 대검찰청이 공개한 형사사건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접수된 고소·고발은 5만54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 기준으로 2009년 12월 5만1561건을 기록한 뒤 11년 만에 가장 많은 것이며, 5만건을 넘 ...
[파주=조영환 기자] 최근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발표한 2020년 국·공·사립대 기숙사 현황에서 경기 파주시 소재 웅지세무대가 106.1%로 전문대 가운데 유일하게 100%를 넘는 기숙사 수용률을 보였다고 공시했다.기숙사 수용률 100%를 넘는다는 것은 재학생보다 기숙사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많다는 것으로, 웅지세무대학 ...
[시민일보 = 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은 최근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단체 활동 유공자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로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없는 점을 감안해 참석자들에 대한 열체크 확인 및 방역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
300가구 아파트 신축20년 넘은 저층주거지 탈바꿈내년 주거환경개선 본격 돌입[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20년 이상 된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노후 저충주거지인 서울 양천구 ‘엄지마을’(목2동 231번지 일대)이 도시재생 구역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정비된다. 서울시는 양천구 엄지마을(6만8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연구보고서"공공-민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인천=문찬식 기자] 감염병이 유행했을 때 사회서비스를 계속 유지해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려면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정보전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10일 연구보고서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
[시민일보 = 손우정 기자] 경기도는 올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44억원의 예산을 투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5명을 선발해 산불감시와 진화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도 지난 2020년과 같이 코로나19로 수도권 인근 산림에 캠핑·등산 등 산림휴양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기후변화로 인 ...
돌봄교사 43명 증원ㆍ프로그램 운영[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가 맞벌이 가정 등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긴급돌봄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아동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을 확대해 각 지역별로 다양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도는 올해 총 15억50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해 다함께돌봄센터 지원 ...
[무안=황승순 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2020년 공사, 용역, 물품제조·구매 등 총 202건 1045억 원의 사업을 대상으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하여 2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일상감사는 군에서 발주하는 1억 원 이상의 사업에 대하여 발주방침 등을 검토하고 계약심사는 공사 2억 원이상, 용역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