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6명 늘어··· 올해 1551억 투입국내 첫 '일자리 정보시스템' 구축[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551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대비 2276명이 늘어난 4만3366명을 목표로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3만720 ...
3월 첫 삽··· 2023년 입주내부 모두갖춤 붙박이 시설빨래방ㆍ옥상정원도 들어서[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서울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인근에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176가구(공공임대 39가구ㆍ민간임대 137가구)가 건립된다. 2021년 3월 중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입주 예정이다. 27여년 된 기존 노후 건물 ...
3월부터 2000명 적용[시민일보 = 손우정 기자]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부터 배달업종 플랫폼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14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4차산업혁명, 디지털플랫폼 경제 확산 등에 따라 배달업 등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본격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선다.스마트도시 조성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일자로 ‘스마트정책팀’, ‘스마트사업팀’, ‘기반시설구축팀’ 총 3개 팀으로 구성된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한 상태다.정책 ...
[홍성=최진우 기자] 충남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이전·폐업 1단계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축산악취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14일 밝혔다.군은 2017년부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4곳을 1단계 이전·휴업 대상 축산농가로 지정해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3농가의 철거를 완료했다.군은 젖소 220두를 사육하는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 미세먼지 안심쉼터(스마트 버스승강장)를 인천 최초로 운영한다.14일 구에 따르면 미세먼지 안심쉼터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한파와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를 막아 줄 수 있는 승강장으로, 효성동 사거리(효성프라자 정류소)에 설치됐다. 가로 3미터, 세로 7미터의 부스로 냉난방 시설은 물 ...
부정행위 근절 기준 강화내달부터 시행··· 심의위 구성키로[수원=채종수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의계약에 따른 부정행위 예방 방안 마련을 지시한 가운데 경기도가 수의계약심의위원회 운영, 동일 업체와의 연간 1인 견적 수의계약 횟수 3회 제한 등 수의계약 운영 개선안을 마련, 오는 2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수의계약의 공 ...
[시흥=송윤근 기자]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1년간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흥시는 지난 2019년 출생아 수 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