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내기' 이벤트 진행[진도=황승순 기자] 전남 진도군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SNS 소문내기 이벤트는 오는 20일부터 군에서 개최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SNS에 공유하면 된다.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군 공식 SNS를 구독ㆍ캡처하고 네이버 ...
[홍성=최진우 기자] 충남도립대학교가 유대인 교육법으로 알려진 ‘하브루타’를 통해 재학생 학습능력을 끌어올리는 작업에 착수했다.충남도립대 교수학습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브루타(또래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튜터(선배)와 튜티(후배)가 팀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학습하는 것이 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제2기 영암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군 혁신을 위한 젊은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소상원 부군수가 함께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각 분임별 소개, 연중 운영 방식 안내와 함께 참석자들이 혁신응원 메시지를 서로 나누며 혁신의 의지를 더했다.젊은 실무 ...
[장흥=장영채 기자] 전남 장흥군이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걷기 플랫폼(워크온)을 통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을 통해 치매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장흥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 ...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영광=장수영 기자] 전남 영광군이 최근 민선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윤석열 정부정책, 공모사업, 민선8기 공약사업, 중장기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고 실현가능한 미래 전략산업을 발굴하려는 게 주요 목적이다.이번 보고회 ...
대상자 128명 선정[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여성농업인의 열악한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노동을 덜어 주기 위해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에 나선다.‘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역할이 증대되는 상황 속에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부담을 ...
무공해차 전환 국비사업 선정관광지ㆍ주택가 등 연내 완료[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이 전기차 충전기 252기 추가 설치로 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4일 군에 따르면 ‘2023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확대 보급을 위해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
[순천=이문석 기자] 전남 순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지원’은 여행사가 방문 인원, 지역내 관광지 및 음식점, 숙박업소 이용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인센티브는 10명 이상 단체관광 지원은 지난 2022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가 올해 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으로 183개 단체를 선정하고 12억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 1월31일부터 2월17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사업을 신청한 193개 단체에 대해 소관부서와 종합부서의 검토,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했다.지난 3 ...
[청주=최성일 기자] 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25t 화물차량의 급정거로 인해 철제코일이 떨어져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급정거로 인해 화물차량 적재함에 실려 있던 철제코일이 떨어졌다. 이 철제코일은 중앙분리대에 부딪힌 후 반대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 앞 유리를 충격했다.이 사 ...
[인천=문찬식 기자] 하이패스 전용 차로를 이용하면서 6년 동안 200차례 넘게 통행료를 내지 않은 30대 운전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4단독 이은주 판사는 편의시설 부정 사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8)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A씨는 2014년 7월~2020년 12월 승용차를 ...
[청주=최성일 기자] 청주지법이 4일 청주병원에 대한 강제집행에 착수했다.청주지법 집행관실은 이날 오전 8시께, 이 병원 장례식장과 주차장에 펜스를 쳐 출입을 막고 강제집행을 시도했다.법원은 노인성 질환자와 정신질환자 등 환자 130명가량이 입원해 있는 특수성을 감안, 비의료시설부터 집행에 나섰다고 밝혔다.그러나 병원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