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사회복지행정硏, 성금 260만원 기탁

임일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1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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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임일선 기자] 전남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최근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260만원을 ‘2019 희망나눔 캠페인’의 성금으로 기탁했다.

매년 연말이면 온 국민의 뜨거운 온정을 확인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2019 희망 나눔 캠페인’의 스타트를 끊은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어려운 이웃들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영광군청 소속 사회복지공무원 6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20년 전부터 희망나누기 사업으로 일일찻집, 나눔 바자회, 자원봉사활동 등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 회장은 “기부를 실천하는 분들에게 ‘나눔은 기적이고 배려는 감동으로 행복은 함께하는 것이 더 많은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배웠다”며 “군민들께서도 나눔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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