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이면 온 국민의 뜨거운 온정을 확인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2019 희망 나눔 캠페인’의 스타트를 끊은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어려운 이웃들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영광군청 소속 사회복지공무원 6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20년 전부터 희망나누기 사업으로 일일찻집, 나눔 바자회, 자원봉사활동 등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 회장은 “기부를 실천하는 분들에게 ‘나눔은 기적이고 배려는 감동으로 행복은 함께하는 것이 더 많은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배웠다”며 “군민들께서도 나눔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