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 지방자치대상<아시아문화경제진흥부문> 수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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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지난 16일 제25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에서 2018 아시아문화경제진흥부문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에서는 매년 아시아에서 우수하고 덕망이 있으며 각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와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해 아시아의 새로운 교류와 도약에 정신적 귀감을 주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추천받아 엄격한 공적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고 있다.

이번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한 전 군수는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민선6기 군정의 눈부신 성과를 기반으로 민선7기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를 완성, ‘모두가 잘 사는 일등영암’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지난달 대한민국 모범인 대상에 이어 지방자치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가슴 벅차다. 이는 6만 군민과 16만 향우, 1000여 공직자와 함께 이뤄낸 위대한 업적이며 더욱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하루하루가 새로운 역사가 될 민선7기 희망찬 영암군의 행보를 눈여겨 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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