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우회, 한기민 신임회장 선출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8 16: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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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승순 기자] 전남 경우회가 지난 6일 임시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신임 한기민 회장은 전남 진도 출신으로 전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2년에 간부후보생 30기로 경찰에 입문해 수사·형사과장 등 주로 수사부서에서 근무한 수사통으로 서울강서·목포·여수경찰서장과 서울청 형사과장을 역임했다.

이날 강영규 중앙회장이 임석한 취임식에서 한기민 회장은 “회원 간 화합. 단결과 회원 배가운동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회원들의 복지와 소득 창출에도 관심을 갖고 지자체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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