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2018년 해남사랑 지역치안협의회”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6 14: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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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치안 구축 위해 방범용 CCTV 증설 및 교체, 치매노인 실종예방 배회감지기 구입, 교통사망사고 예방 안전시설물 개선 등 논의 [해남=정찬남 기자]
▲ 해남경찰서, 지역치안협의회(사진)
전남 해남경찰서장(서장 이원일)은 지난 5일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해남사랑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명현관 해남군수와 19개 기관·협력단체를 비롯해 해남경찰서 과·계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 주요안건은 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의 신규 위원 위촉이 결정된 가운데 △치안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범용 CCTV 증설 및 교체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구입 논의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개선 등 지역공동체치안 활성화 추진 방안을 논의 했다.

이원일 해남서장은“해남군 지역치안을 위해 군민과 함께 치안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치안공동체로서 소통·협력하는 해남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명현관 해남군수는“해남사랑 지역치안협의회를 활성화해 해남군 지역의 법질서 확립과 주민의 생활안전을 높이기 위해 민·관·경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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