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2019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신동진, 새일미 2개 품종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계기관 및 농업생산자 단체대표, 농협RPC 관계자 등 15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공공비축비곡 매입 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신동진’, ‘새일미’벼는 농업인 희망 품종 조사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으며, 기존 재배 면적비율이 높아 종자확보가 용이하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매입 품종으로 결정됐다.
다만 최근 농가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전남 6호’ 품종은 후보 품종으로 논의됐으나 현재 종자 증식 단계로 정부 보급종이 공급되지 않아 2020년 품종 선정시 재검토하기로 했다.
군은 내년 농사를 대비해 종자를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농가에 홍보하고, 영농교육을 통해 벼 재배에 차질 없도록 농가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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