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홍보정책보좌관에 고영봉 전 실장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3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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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출신 도민소통실장 경험으로 홍보정책 기획 역할 기대
▲ 고영봉 정책보좌관
[무안=황승순 기자] 이낙연 전 전남도지사 사단에 전 도민소통실장을 역임했던 고영봉(56)씨가 김영록 도지사의 사단에 3급 상당의 홍보정책보좌관으로 임용됐다.

신임 고영봉 보좌관은 전남대학교 학사, 호남대학교 석사과정을 거쳐 지난88년도 전남일보와 광주매일, 광남일보에 23년간 재직한 전통 언론인 출신이다.

특히 전남도청 출입기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도정에도 밝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평.

또한 도민소통실장으로 재직했던 동안 전국 각지의 향우 및 각종 민간단체와도 소통했던 경험이 있어 도정 홍보정책을 기획하고 수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남도는 기대했다.

따라서 앞으로 고 보좌관은 도정 홍보와 관련된 각종 활동 및 정책결정 보좌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도정시책에 대한 도민 여론을 수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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