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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쳐) | ||
지난 23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설의 농구스타 우지원은 과거 '연고전'으로 명성을 떨칠 당시, 연습 후에도 남아서 공 천 개를 던질 정도로 연습에 임해야 했던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우지원에게 "연습 후에도 공 천 개를 더 던질 정도로 독하게 연습하신이유가 있냐"라는 질문에 우지원은 "과거 초등학교 5학년 때 농구를 시작하자마자 교통사고를 당했다"라며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지원은 "그때 교통사고로 인해 팔 장애 진단을 받았고, 지금도 이렇게 휘어져있다"라며 팔을 보여줬고 그의 팔은 확연하게 휘어진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우지원은 농구선수를 포기하지 않았고, 수없이 많은 연습 끝에 본인이 공을 일직선으로 던질 수 있는 방법을 발견 후, 최고의 농구스타로 등극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주위로 하여금경외감을 느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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