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협의회에는 함평군통합RPC, 농업인 단체대표, 쌀 생산자 단체대표, 농협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9개 읍ㆍ면 사전 선호도 조사 결과, 농가 경쟁력, 생산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품종을 결정했다.
군의 이번 결정은 ‘신동진’,‘새일미’ 품종이 주로 남부지역 평야지에서 재배되는 중만생종으로 지역 생산여건에 적합하고, 매입 품종의 잦은 변경은 농가의 종자 수급 어려움과 혼란을 야기한다는 여러 의견들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백형규 군 친환경농산과장은 “이번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은 생산자인 농업인의 의견과 소비자의 선호도 등을 적극 검토하여 결정한 결과로, 함평쌀 브랜드 가치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로 추진했다”며 “앞으로 농가의 종자 확보와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것은 물론, 쌀 생산 농가와 단체들의 혼란이 없도록 선정 결과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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