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범인 大賞 '전동평 영암군수'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25 16: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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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대상 수상 영예
"군민행복시대 완성 온힘"


[영암=정찬남 기자]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가 지난 24일 대한민국장인예술협회·한국신춘문예협회·스포츠닷컴이 공동 주최한 제27회 대한민국 모범인 분야에서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모범인대상은 올 한해 동안 각 분야에서 특출한 활동과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해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고 모범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기관이나 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엄격한 공적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는 상이다.

전 군수는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 군정을 이끌어 가면서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군은 밝혔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어렵고 힘든 고비가 있을 때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원하고 힘이 돼 주신 6만 군민과 16만 향우, 그리고 1천여 공직자 모두가 하나가 돼 군민행복시대 완성이라는 목표를 항해 힘차게 전진해 전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었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지역발전을 이뤄낼 역량, 그리고 하나된 군민의 위대한 힘으로 민선 7기에도 오직 영암군 발전만을 바라보며 군민과 함께 다시 한 번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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