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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청사 전경(사진) | ||
광주시는 관계 공무원과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광주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해 시공 중인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 9곳과 광주시가 허가해 건립중인 60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6곳의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공사 현장의 ▲시공관리, 품질관리, 자재관리 상태 ▲교통처리시설물,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 시민 불편 사항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 살필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보완토록 하고, 부실시공현장은 보수․보강과 함께 부실 정도에 따라 부실 벌점을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 우수현장은 연말 표창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해마다 두차례 대형 건설공사 현장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공사현장 18곳을 점검해 171건의 현지 시정 조치와 기술자문을 했다”며“이번 점검에서는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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