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폐기되거나 재활용업체에 판매되는 중고PC를 정비해 북한이탈주민 가구에 무상 보급함으로써 북한이탈주민들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고 정착하는 것을 돕고자 마련됐다.
또한 사후 장애처리와 성능개선 등을 위한 PC 돌봄 방문서비스 등의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면서 “정보소외계층의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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