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성전면 철거폐기물 화재 진화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22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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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여 만에 모든 불씨 진화...같은 장소 화재 재발해 원인 조사 [강진=정찬남 기자]
▲ 철거 현장 화재를 진화하고 있는 강진소방서 소방대원(사진)
전남 강진소방서는 지난 21일 밤 8시 경 성전면 소재의 철거중인 폐기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긴급히 화재 진압에 나섰다.

강진소방서는 이날 저녁 화재현장에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한 가운데 화재 발생 5시간 만에 모든 불씨를 진화 했다. 이 화재 현장은 철거 중인 폐기물인 관계로 특별한 재산 피해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발생한 화재지역은 지난 8월 15일에 발생했던 화재장소로 소방당국은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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