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보건지소는 65세 이상부터 치매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어 이들의 접근이 쉬운 경로당을 중심으로 인지능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24일 동탄2 주공아파트 26단지 경로당 노인 30여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동탄2 주공1·4단지 등 경로당별 총 5회씩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두뇌깨우기 신체활동 ▲인지향상 재활 레크리에이션 ▲원예치료 ▲요리치료 등이며 혈관건강 측정 및 치매선별 검사도 제공된다.
심정식 보건지소장은 “앞으로도 노인의 건강관리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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