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6.1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50대 남성이 18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주택에서 A씨(54)가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인은 경찰에서 “아침에 A씨가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살펴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A씨는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