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 부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초등학교 1, 2년생 학부모들이 아이들 교육걱정으로 밤잠을 설치게 하려는 것이냐"면서 이 같이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정책으로 인한 불편과 불안이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박 부대변인은 "방과 후 학습은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라며 "국가는 거주지나 부모 능력과 관계없이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주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방과 후 학습은 다자녀.저소득층.맞벌이.다문화 가정에게 큰 도움과 위안이 되는 제도였다"며 특히 "고액의 사교육비가 드는 영어의 경우는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의 학습기회를 제한하고 학원으로 내모는 정책은 전면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