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시에서 배 또는 사과를 경작하는 모든 농업인은 반드시 약제를 수령해 적기에 방제를 해야 한다. 약제는 오는 3월15일 과수화상병 특별교육 때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과원에 한 그루만 발생돼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과수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과수산업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며, 증상으로는 배나 사과 잎과 꽃·과일 등에 화상을 입은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조직을 검게 마르게 해 나무를 고사시킨다.
자세한 내용은 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과수축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